요새 뜬금없이.



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.

라는 시가 땡기는군...

삼국지2



느긋하게 해야징

sam2.zip

룰루 세이브세이브


분명. 4월엔.



왠지 난 내가 1987년을 다시 보게 될거라는 느낌만 강할 뿐이다.


이 병신같은 놈들...

아... 날렸다 ㅠㅠ...



시유 공모전 작품평을 50곡이나 써제겼는데
..........................


진짜 여기도 접을까.
마ㅓㅇ로미ㅓㅏㄴ오 라ㅓ노어라 ㅗㅁㄴ어ㅏ로 ㅓ만올 ㅏㅓㅁ농ㄹ

내 인생을 송두리째 뒤집어버린 것들? 쓰잘데없는 일기장



한번 써봐야겠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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